약초산행 제31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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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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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11일 월요일 울산 임상빈 지부장이 개최한 약초산행 기념사진
좌로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한영민, 마산 방원식, 울산 임상빈, 울산 김재환, 울주 위삼복, 울산 장용진
이번 산행에 높이 740미터
만봉산(晩逢山) 남서쪽을 향해 완만하게 뻗은 15만평을 소유하신 김재환 회원님의
개인 소유의 산을 탐방하였습니다.  김재환 회원님께서 앞으로 이산을 약사모 회원들의 약초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평일날 시간을 내주신 약사모 회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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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산 자락에 아름답게 핀 "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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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산 습지에서 연노랑꽃을 피운 "애기괭이눈"
생약명으로 <금전고엽초>라고 한다.  범위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배농, 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의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고름독을 제거하며 외용으로 짓찧어서 종기에 붙인다.
종류로는 괭이눈, 산괭이눈, 흰털괭이눈, 오대산괭이눈, 제주괭이눈, 바위괭이눈, 털괭이눈, 가지괭이눈, 선괭이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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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산 작은 폭포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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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산에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는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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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산 자락에서 굴참나무에 자라고 있는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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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아름드리 벚나무에 벚꽃이 만발한 작천정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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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 거리에서 위삼복, 한영민 약사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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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작천정에 만발한 "벚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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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동보빌딩 2층 "한국암환우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설한 박영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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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환우지원센터 건립에 의사, 한의사, 웃음연구사, 약초요법사, 침구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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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2일 웅동 봄나물 약초 여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들
약간 쌀쌀한 날씨에 봄나물을 관찰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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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2년초 "벌씀바귀"이다.  주변에는 "벼룩나물"이 자라고 있다.
개화기가 보통 5~7월인데, 경남 진해 웅동에는 3월에 꽃이 돌틈에 피어 있다.
씀바귀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간경화, 구내염, 노화방지, 독사물린데, 만성기관지염, 유방염, 이질, 타박상, 폐옹, 피로회복, 항종양, 항암, 해독, 해열의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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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물가에는 "큰개불알풀"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꽃자루가 잎보다 긴 것이 "큰개불알풀"이다.  
이름의 유래는 이꽃의 열매가 개불알을 닮아서 부르게 되었다.
이명은 신자초, 등롱초, 파사파파납, 파사수고매, 새눈이라고 하며, 맛은 맵고 쓰면서 짜며 성질은 평하다.
개창, 만성말라리아, 소아음낭종대, 신허요통, 지혈, 풍습성 동통, 학질발작예방, 해열의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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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쑥"이 한참 올라오고 있다.
떡쑥의 이명은 서국초, 불이초, 모자초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가래, 감기, 고혈압, 근육통, 기관지염, 습진, 요통, 위궤양, 창상, 천식,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하지궤양, 해수를 치료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잎과 뿌리 전초를 캐서 떡을 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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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과의 한해살이풀인 "광대나물"이 꽃을 피우고 있다.  이명은 보개초, 접골초, 진주연, 코딱지나물이라고도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작용이 있어 근육과 골격의 동통, 사지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골절상, 어혈동통을 다스린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삶아 먹으면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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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이다.  
이명은 단장초, 분통초, 석련, 황근, 황화어등초 라고 부른다.  식물에서 악취가 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경풍, 독사에 물린 상처에, 벌레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독성이 있지만 하루 4~8그램을 신선한 것은 약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중국의 <절강천목산약식지>에서는
독사에 물린 상처에는 신선한 괴불주머니의 짓찧은 즙을 바른다."라고 기록한다.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
폐병에 신선한 산괴불주머니 전초 40~80그램을 짓찧어 그 즙을 복용한다.  달이면 효과가 없어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강서 <초약수책>에서는
"
건선에 산괴불주머니의 뿌리에 술과 식초를 가하여 갈은 즙을 바른다."라고 알려준다.
독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내복약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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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모인 약사모 회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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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정화시키는 "석창포"
두뇌의 피로를 풀고 명석하게 하여 눈과 귀를 밝게하고 목소리도 좋아진다.
공부하는 수험생, 치매환자, 스트레스, 기억력 증진, 건망증, 두통, 불면증에 효험이 있다.  뿌리를 분말해서 먹고 잎은 차로 끓여 먹으며 전초를 목욕 또는 반신욕을 하면 정신 및 신경성 계통의 질환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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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에 101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온천지가 흰눈으로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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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의 구봉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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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설경 2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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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설경 3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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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연구소 집앞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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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아파트내 101년만에 눈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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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치우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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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수북히 쌓여 있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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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속에 길을 내면서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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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 동구 시가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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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에 덮인 필자의 4륜구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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